2025년

20250917 - 태어난 지 903일

파초 말리 씨 2025. 9. 18. 09:40

소은이가 밖에 나가고 싶어서 장바구니를 집었는데, 소은이 할머니가 딴 거(다른 것) 가져오라고 말씀하셔서 주황색 장바구니를 거실장 위에 내려놓았어요.
소은이가 밖에 나가고 싶어서 장바구니를 들고 소은이 할머니께 갔어요. 소은이 할머니가 소은이를 월배시장에 데리고 가셨어요.
소은이가 바나나 인형을 입에 넣었어요.
🌈
[이] 사람아, [인]생은 [실]전이야~ 목사님 성함을 보니, '인실ㅈ'이라는 신조어가 생각나는군요.
월배교회 장애인 화장실 기저귀 교환대에 소은이를 눕히고 배변훈련팬티를 갈아줬어요.
월배교회 자모실에서 수요저녁예배를 드렸어요.
사모님(다온-23개월-이 어머니)이 소은이에게 간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인사 시켰어요. 사모님이 다온이에게 과자 포장지를 버리라고 시키셔서, 다온이가 과자 포장지를 쓰레기통에 넣었어요.
불신자 집안에 시집을 가면 한 평생 주만 모시고 찬송하며 살기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사모님이 소은이에게 간식을 주셔서, 소은이가 먹었어요. 사모님이 소은이에게 "버리고 와~"라고 말씀하셔서, 소은이가 과자통을 쓰레기통에 버렸어요.
두 손을 모으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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