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20251125 - 태어난 지 972일

파초 말리 씨 2025. 11. 25. 07:08

10원을 누르려니 너무 빨리 바뀌어서, 3원을 눌렀어요.
제가 원치 않은 임신을 해서 출산을 하고 육아를 하는 것이 흥미진진하신가요? 강 건너 불 구경하는 것도 아니고... 근충 님은 원치 않은 임신을 한 적이 없으신가요? 그러니까 마음이 아프지 않겠지요. 하늘이 무너져 내리는듯한 심정을 아시나요? 공감을 하지 못하니 글 읽는 것이 즐겁기만 하시겠지요.
앵무새도 아니고...
거절을 거절하시네😮‍💨 답답하다...
월급을 받았어요. 고맙습니다~
월배노인종합복지관 1층 여자 장애인 화장실에서 소은이 배변훈련팬티를 확인했어요.
길에서 예수 그리스도 후기성도 교회 상인 와드 선교사들과 마주쳤어요. 화이트보드에 보드마카로 '해외여행'이라고 적으려다가, '성지순례'라고 적었어요.
소은이가 이마트 월배점 1층에서 PRINGLES 게임을 했어요. 꽝 되고, 당첨도 되었지만, 시식 직원이 없어서 과자를 받지는 못했어요.
시댁에서 아직 김장을 하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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