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20251021 - 태어난 지 937일

파초 말리 씨 2025. 10. 21. 21:06

소은이가 제 스마트폰으로 YouTube Shorts를 보다가 잠들었어요.
카카오 고객센터에서 전자우편을 저에게 보냈어요. 카카오에서는 저를 도와줄 수 없군요. 경찰서에 가야겠어요.
사이버 범죄 신고 시스템
온라인 접수-경찰서 방문-조사-종결
가까운 경찰서 찾기
파출소나 지구대에 가도 소용 없나봐요.
가까운 경찰서가 좀 먼데... 검색해보니 도보로 30분 넘게 걸려요.
경찰민원포털
국민신문고에 올릴 글은 아닌데...
지금은 국민신문고 서비스가 중단되었군요.
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
비공개상담실
상담접수
양심에 가책을 느끼지 않는 싸이코패스가 아닌지...
서사라 목사의 천국 지옥 간증수기 제6권 지옥편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 예수 그리스도> 18 사기치고 도적질하는 자들이 가는 지옥과 간음하는 자들이 가는 지옥을 보다. (2015.2.17) / 민규 씨, 예수님을 믿고 회개하기 바랍니다. 제 돈은 돌려주시고요~
대구에 사는데
서울에 글을 올리면 해결해 주실까요?
수우...미양가😶 공부 잘 하셨으려나... 남을 도와주려다가 사기를 당했어요😔
벌 받고 정신 차리기를...
다른 피해자가 있을까요?
외국인등록증,
여권은 없어요.
누가 세로로 촬영한다고...
사이트에 있는 동안 허용
찰칵!
토스 첨부
파일 첨부
별 차이 없는데...
스크린샷이 길어서 저장하는 데 시간이 걸렸어요.
동일한데요?
기차는 길어~ 길면 기린~
이미지를 잘라야겠어요.
사기꾼은 처음에는 친절하지요.
제가 이렇게 대화창을 캡처해서 티스토리 블로그 육아일기에 올리는 것을, 사기꾼은 아마 모를겁니다.
증거가 없으면 무죄 판정이 날 수 있으니, 증거를 보존하고 인멸을 막읍시다🫥
앎. 있음.

모자이크 하려니 쉽지 않아서, 스크린샷을 2등분 해서 캡처했어요.
사기꾼 때문에 번개장터 없애라는 글을 누가 작성했더라고요.
잠깐만~
가해자가 보복할지는 모르겠지만, 대구에 살지는 않아서 보복하지 않을 것 같아요.
돈 때문에 사람 목숨이 왔다 갔다 하는 세상이라서...
게시물은 없어요.
사이버 신고를 포기하고 경찰서에 바로 가는 게 나을 것 같아요.
내용넣기->수정
소은이가 깨서, 기저귀와 수면조끼를 벗기고 음식을 주고 소은이가 혼자 놀 때 사이버 신고를 다시 하려고 했더니, 중간 저장이 되지 않아서 다 날렸어요.
소은이가 낮잠 잘 때 저도 피곤하면 자니까, 더 이상은 못하겠어요.
ARCHIVE.NINE에서 소은이 기저귀를 확인했어요.
ARCHIVE.NINE에서 민생회복소비쿠폰으로
책을 대여했어요. 반납일은 10월 30일입니다.
서울빌딩 승강기 기계실 앞에서 소은이 기저귀를 확인했어요.
달에 토끼(그림자) 1마리인데? 아닌가...
집에서 전화하면 시어머니가 알고 화내실 수도 있어서, 집 밖에서 전화해야겠어요.
아직 시간제보육을 신청하지 않아서, 일하러 못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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