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20251018 - 태어난 지 934일

파초 말리 씨 2025. 10. 19. 06:28

소은이가 빨대를 신선밀폐야채실에 갖다 댔어요.
소은이가 소은이 아빠 옆에서 잠들었어요.
팔 아프겠다...
소은이가 삶은 고구마 껍질을 깠어요.
소은이가 소은이 할머니 스마트폰으로 YouTube Shorts를 보다가 잠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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