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20250920 - 태어난 지 906일

파초 말리 씨 2025. 9. 20. 10:51

소은이가 구슬 목걸이를 원반 쌓기 장난감에 감았어요.
소은이 할머니가 소은이를 데리고 월배시장에 가셨어요.
소은이 할머니가 초코볼을 사주셨는데, 소은이가 슬롯머신 손잡이를 망가뜨려서, 초코볼을 다 먹은 다음 빈 통은 버렸어요.
ARCHIVE.NINE 의자 위에 소은이를 앉히고 기저귀를 확인했어요.
동네점빵 라온센텀점에서 소은이 기저귀를 확인했어요.
소은이가 동네점빵 라온센텀점 키오스크에서 상품(초코퐁듀 마쉬멜로우)을 집어서 바코드를 찍었어요. 그 뒤에는 성공하지 못했어요. 제가 뒷사람 먼저 계산하라고, 초코퐁듀 마쉬멜로우를 목록에서 삭제했어요. 소은이가 장바구니에 넣었던 초코퐁듀 마쉬멜로우를 제가 진열대에 올렸어요.
소은이 아빠가 소은이를 안았어요.
시어머니가 저보고 애를 왜 낳았냐고 가끔씩 물어보십니다. 합의된 성관계가 아니고, 의호씨가 덮쳐서 애가 생겼다고 말씀드렸는데, 시어머니가 "그게 말이 되나! 그건 니 주장이고. 나는 안 믿는다."라고 말씀하셔서 화가 났어요. 소은이를 입양 보내야 강간 임신 출산을 믿어주실까요? 분가하고 싶어요.
용건만 간단히
성폭행 당해서 생긴 아이를 낳으라는 엄마도 있군요. 안타까워요. 1명 말고, 4명 다 처벌하는 게 어때요? (기사 하단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라고 입력되지는 않았어요.)
강간범 아이를 낳으라는 아빠도 있네요? 딸이 애를 낳으면 대신 키워주시나요? 아니면 생부에게 보내서 남의 집 귀한 딸 마음에 상처 준 대가를 치르게 하실래요? 이런 발언은 정의롭다고 생각될지 몰라도, 비신자들을 그리스도교와 점점 더 멀어지게 만듭니다. 그러면 그들은 구원받지 못합니다. 불가피하게 낙태한 사람들에게 회개하라고 권유해야 합니다. 살인죄를 저지르고 싶지는 않았겠지만, 인생이 바뀌는 것이 두렵고 막막해서 태아를 자궁에서 제거한 사람들이 죄책감에 사로잡히거나 후회하지 않는다 해도, 잃어버린 양이라 생각하고(목자는 양 100마리가 있는데 99마리만 있으면 1마리를 찾으러 다닌대요) 교회가 끌어안아야 합니다. 하느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에 이르기를 바라십니다.
아칸이 말을 경솔하게 했군요. 남성이어서 여성을 이해하지 못하나 봐요. X 계정이 있다면 댓글을 남기고 싶어요. 가능성이 거의 없다는데, 제가 로또 당첨 확률로 임신했습니다.
머니투데이 "강간으로 인한 임신도 신의 뜻"...美머독 발언 논란 입력 2012.10.24. 오후 5:39 수정2012.10.24. 오후 5:40 [머니투데이 이슈팀 김우람 기자] 2012년에 기사를 못 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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