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20250902 - 태어난 지 888일

파초 말리 씨 2025. 9. 3. 04:53

양꼬치는 아직 못 먹었어요. 칭따오는 마신 적 없어요.
소은이가 제 스마트폰으로 YouTube Shorts를 보다가 잠들었어요.
소은이와 빵집오빠 대구 진천점에 가서
카스테라 2개를 샀어요.
오빠는 보이지 않고, 언니만 있었어요. 매장 밖에서 춤추는 여자분께 여쭈었더니, 오빠는 빵을 만드는 사람이래요. 언니는 빵을 파는 사람인가 봐요. 검색해보니 매장이 여러 군데 있었어요.
ARCHIVE.NINE에 가서 책을 반납하고, 다른 책을 대여했어요.
밤톨이~
월배성당 고해실에서 사제님이 성경 구절을 주셨어요.
월배성당에서 집으로 오는 길에 아기 오른쪽 신발을 잃어버렸어요.
왔던 길을 되돌아갔지만, 신발이 보이지 않았어요.
월배지구대 경찰은 예수님을 안 믿는데, 안 믿으시겠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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