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20251221 - 태어난 지 998일

파초 말리 씨 2025. 12. 23. 05:21

면접은 생략!
저는 휠세차를 맡았어요.
남편에게 당근 알바 간다고 말했더니, 할매(시어머니)한테 얘기해보래요.
시부모님이 반대하셨지만, 당일 약속을 취소할 수는 없어서 가기로 했습니다.
도둑은 아닙니다😅
숙제가 있을 줄은 몰랐는데... 대학생도 아니고...
아르바이트 끝나고 나서 대성에너지 서부지사에서 나와서 조금 걷다가, '옴 마니 파드메 훔'과 연꽃이 있는 트럭을 발견했어요. 예수님을 믿으셔야 합니다😇
월드출장세차 사장님은 예수님을 안 믿는데, 안 믿으시겠대요. 일을 마저 해야 한다셔서, "가보겠습니다~"라고 인사하고 대성에너지 서부지사에서 나왔어요.
'계약 내용을 지키지 않았어요', '설명과 다른 일을 해요'는 취업 사기!
물도 간식에 포함되나요?
고맙습니다~
사회복지사가 되는 것에 비하면 합격하기 너무나도 쉽다는 것😳
👍
주민등록증을 방바닥에 놓고 사각형 안에 들어오게 했는데, 그림자 때문에 어두워서 그런지 본인 인증 실패했어요.
이런 적이 처음이라...
억울해요!
주민등록증을 들고 사각형 안에 들어오게 했더니, 본인 인증 성공했어요.
이렇게까지 해야 할 정도로 불신이 만연한 사회란 말인가...
다음에는 무슨 알바를 할까요?
남편이 소은이 이마에 스티커를 붙였어요.
소은이가 개구리알 젤리 물을 마시고, 젤리를 씹다가 뱉었어요.
가슴에 다는 배지는 아니지만...
혜택은 딱히 없어도 되는데...
육아에 치여서 관심은 없다만...
전쟁이 '종식'되기를 바랍니다.
월드...컵⚽️ 경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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