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20251116 - 태어난 지 963일

파초 말리 씨 2025. 11. 17. 08:44

소은이 아빠가 소은이 배에 손을 올리고 잤어요.
소은이 할아버지가 풍선에 매직으로
글을 적으셨어요.
남편,
소은이와
달구벌승마공원에
갔어요.
정면 사진이
없어서
측면

사진으로
AI 쑥티콘을 만들었어요.
소은이가
키즈카페에서
놀았어요.
남편은
키즈카페에서
놀다가
가려고
했지만,
저는
소은이에게
말을
태워주자고
애원(?)했어요.
단체로 오는 경우도 있나 봐요.
소은이가 승마 체험을 10분 했어요. 현금으로 2만 원을 냈는데, 당근을 받아서 말에게 주는 체험을 하는 것을 있었어요.
남편,
소은이와
국화
전시회를
보러
대구수목원에
갔어요.
분재들이
많았어요.
수목원의 내일은 어떨까요?
제1전시실을
구경했어요.
제2전시실도
구경했어요.
유리 감옥?
소은이 아빠가 소은이를 안고 계단을 내려갔어요.
국화에 벌들이 많아서, 불편했어요.
귀리 과자를 1만 원 주고 샀어요. 노점상은 불자시래요.
대한역사 바로 찾기 2천만 서명운동 부스에 가서, 남자 도생이 볼펜을 주길래 들고 "이거 증산도 아니에요?"라고 물었더니, 여자 도생이 "예. 맞아요."라고 대답하셔서, "증산도는 사이빈데요?"라고 말씀드렸더니, "아닌데요?"라고 대답하셨어요. 서명은 하지 않았어요. "파란불이라서, 저는 지금 가봐야겠습니다."라고 말씀드리고 횡단보도를 건넜어요. 남편에게 이야기했더니, 그러지 말래요. 몸싸움 붙을 수 있대요.
오서방 중화요리에서 멘보샤(1만 원)를 주문했어요. 시어머니가 짜장면을 시키라고, 비싸다고 말씀하셔서, 시아버지께 3천 원을 드렸어요. 남편, 시어머니, 형님은 짬뽕, 시아버지는 짜장면을 드셨어요. 저는 소은이, 남편과 멘보샤를 먹었어요. 시아버지가 짜장면을 나눠주시고, 남편이 짬뽕을 나눠줬어요.
오서방 중화요리 여자 화장실에서 소은이 기저귀를 확인했어요.
남편이 찹쌀핫도그를 사줘서,
소은이와 제가 찹쌀핫도그를 먹었어요.
소은이가 장난감 기타를 가지고 놀았어요.
소은이가 제 스마트폰으로 YouTube Shorts를 보다가 잠들었어요.
휴대전화 용량이 부족하면 쑥쑥찰칵에 사진을 업로드할 수 없나 봐요.
꿈의 집을 만들면
이사
갈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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