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20251027 - 태어난 지 943일

파초 말리 씨 2025. 10. 30. 09:25

문화사랑도서관에서 책 5권을 빌렸어요. '별의 자장가'는 책이나 설명서가 없고, 장난감만 있었어요. 사운드북인가요?
대출은 리드코프~
부모교육을 들으러 학산종합사회복지관 3층 학산홀로 갔어요. 오늘 특강 참석자는 3명이었어요. 강사님이 수강생들을 기다리느라 특강을 늦게 시작하셨어요. 처음에는 난화를 그렸어요. 그리고 난화를 그리다가 강사님이 "멈춰!"라든지, "멈추세요!"라고 말씀하시면, 까맣게 색칠을 했어요. 멈추라고 할 때 어른들은 동그라미를 그리면서 까맣게 색칠하지만, 아이들은 네모나 세모도 그리면서 까맣게 색칠하나 봐요.
강사님이 색칠하지 말고 선, 도형으로 만다라를 채우라셔서, 완성하는 데 시간이 많이 걸렸어요. 집에 가서 마저 색칠했어요. 강사님이 해석해주셨어요. 저는 제 방식대로 하고 싶은데, 누가 옆에서 "이렇게 하면 빨리, 쉽게 할 수 있어."라고 말하면 화가 난다는군요. "고맙지만, 느려도 나는 내 방식대로 하고 싶어. 하다가 잘 안 되면, 그 때는 도움을 청할게."라고 말해야 상대방이 오해를 하지 않는대요.
1️⃣ 직장 동료 2️⃣ 나 3️⃣ 충성교회 여성 전도자 4️⃣ 남편
내가 나의 가장 좋은 친구...일까요? 예수님이 아니라...
강사님이 소은이에게 A4 용지를 주셔서, 소은이가 색연필과
사인펜으로 낙서를 했어요.
민생회복소비쿠폰으로
amaSvin 월성점에서
동전빵(피자)을 사서 소은이와 나눠 먹었어요.
모두 다 빙빙빙 돌아라~
할머니 꿈을 꿨는데, 로또 5등에 당첨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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