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20251001 - 태어난 지 917일

파초 말리 씨 2025. 10. 3. 06:26

소은이가 큰방 창문을 열고 닫았어요.
제77주년
국군의
기념식을
시청했어요.
대통령에게
가까이
적이
없어서...
군인들은 스트레스를 많이 받겠네요.
태!
권!
도!
보이는
적보다
보이지
않는
적이
무섭다
추락하는 것에는 날개가 있다
육해공 각자 자기 위치로! 안녕히 가십시오~
종이 상자가 도착했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종이 봉투가 대문 앞에 있었어요.
소은이가 제 스마트폰으로 YouTube Shorts를 시청했어요.
소은이가 소은이 할아버지에게서 벗어나려고 했어요. 담배 냄새가 나서 그런 것일까요?
한가위에는 한강 라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는 들어봤어도, [새 달 복 많이 받으세요!]는 처음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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