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20250909 - 태어난 지 895일

파초 말리 씨 2025. 9. 11. 05:58

'컴퓨터'를 '컴터'라고 적으셔서, 문의하지 않았어요.
가을은 독서의 계절
소은이가 초코송이를 먹다가 남겨서, 저와 시어머니가 마저 먹었어요.
곰 발바닥
엄마 발바닥
아기 발바닥
소은이가 소파에 엎드려서 Kinder Joy 장난감으로 낚시 놀이를 했어요.
소은이가 소은이 할머니 배 위에 앉았어요.
소은이가 제 스마트폰으로 YouTube Shorts를 보다가 잠들었어요.
진천동 이웃이 살 것인지, 다른 동네 이웃이 살 것인지...?!
🧐
추리 소설 읽기 좋은 날~
작가가 되기 위하여!
내 물건을 노점에서 팔지 않아도 되니까 좋아요~
오늘 안에는 못 팔 것 같아요.
판매 가격을 저렴하게 적었더니, 5분도 채 되지 않아 채팅이 시작되었습니다.
제가 왠지 민은경 씨 남편이 된 느낌이 들어요. 민은경 씨가 남편과 사이 좋게 지낸다면, 저와 길게 채팅하지는 않으실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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