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20250828 - 태어난 지 883일

파초 말리 씨 2025. 8. 29. 09:11

여성아이병원 소아청소년과에 히잡을 쓴 여인 2명과 신생아가 있었어요. 모유수유실에서 인사를 하고 "예수님 믿으세요?"라고 여쭈었는데, 그분이 한국어를 못 해서 의사소통이 되지 않았어요. 다른 한 명은 한국어를 할 줄 알지만 전화 통화를 하고 있어서 전도를 하지 못했어요. 네이버 번역기를 돌리고 싶었지만, 소은이가 제 스마트폰을 가져가서 포기했어요. / 민생회복 소비쿠폰(18만원)의 잔액을 오늘 다 사용했어요.
질정을 다 사용하면 월경이 거의 끝나겠어요.
여름에는 냉장 보관~
의사 선생님이 감기가 심하지는 않다면서,
(감기가 다 나으면) 먹다가 중단해도 된다고 말씀하셨어요.
키즈비타씨는 덤으로~
SGI 월배문화회관 유아실에서
소은이 기저귀를 갈아줬어요. / 홈플러스 상인점 승강기에서 소은이에게 관심을 보이는 할머니께 "예수님 믿으세요?"라고 여쭈었더니, 웃기만 하셨어요.
월배성당 클라라관 1층 사랑나눔방 탁자 위에서 소은이 기저귀를 확인했어요.
음식으로 장난을 치면 안 돼!
참 특이한 아기야... 🤦‍♀️

'2025년'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250830 - 태어난 지 885일  (2) 2025.08.31
20250829 - 태어난 지 884일  (2) 2025.08.29
20250827 - 태어난 지 882일  (10) 2025.08.27
20250826 - 태어난 지 881일  (6) 2025.08.27
20250825 - 태어난 지 880일  (10) 2025.08.26